대상포진 증상과 치료는
대상포진! 한번쯤은 누구나 다 들어본 병이죠~
과거에 인터넷을 통해 많은 연예인들이 대상포진으로 인하여 잠시 휴식을 취한다는기사를 접한 경험이 있습니다.
환절기일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을 하셔야만 합니다.
그럼 대상포진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먼저 정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상포진은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보통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이후에 몸 속에 잠복 상태로 존재를 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가 되면서 발생을 하게 되는 질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증상으로는 피부에 발진 혹은
물집 형태로 증상이 나타나며 해당 부위에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더욱 발병을
하기 쉽습니다.
대상포진의 원인으로는 대상포진 바이러스로 어린이가 흔히들 걸리는 수두와 같은 바이러스 인데, 소아기에
수두를 앓고 난 이후에도 바이러스가 몸 속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신경을 따라서 바이러스가 이동을 하여 신경절에 잠복을 해 있게 됩니다. 이 때에는 증상도 없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지를 못합니다. 그러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신경절에 잠복을 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다시 피부로 내려와 그곳에서 염증을 일으키거나, 심할 경우에는 염증이 전신으로 퍼질 수도 있습니다.
대상포진의 초기증상으로는 피부의 병적인 증상은 신경근의 지각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이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심한 통증과 감각 이상이 동반이 되며 붉은 반점이 신경을 따라서 나타난 이후에 여러개의
물집이 무리를 지어서 피부로 올라오게 됩니다.
그 이후에 발열과 전신 쇠약감이 발생하게 되는데, 발진 이후에 대상포진에 의한 통증은 심해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발열과 전신 쇠약감이 함께 오기 때문에 몸이 견딜 수 없게 됩니다. 또한 대상포진은 이미 몸속의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정도에 따라서 회복 기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의 치료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방입니다.
병이 걸리기 전에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접종을 하는 것이 100% 대상포진을 막아내지는
못합니다. 백신 성분에 과민 반응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접종을 해서는 안되며 비용도 일반적인 예방 접종에
비하여 다소 비싼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면역력을 기르기 위하여 체온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볍고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최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적절한 숙면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대상포진 초기증상과 같은 증상이 계속하여 진행이 된다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셔서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시고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대상포진 예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한다!
노약자, 과거 감염이력이 있는 환자, 수두를 앓았던 사람이라면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을 몸에 길들여라!
인스턴트, 과도한 음주 등은 피하시고 ,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3. 쌀밥은 이제 그만! 현미와 잡곡으로 영양소를 골고루!
백미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현미밥과 잡곡밥으로 대체를 하는 것이
건강한 식습관의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껍질은 영양소의 원천!
야채와 과일의 껍질에는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되도록이면 껍질째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약보다는 먹거리가 건강지킴이!
영양제를 과다 복용하는 것 보다는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여 영양분을 골고루 흡수하는 것이 좋다.
6. 가급적이면 화학조미료 사용을 자제하자!
화학조미료 사용 보다는 천연조미료로 대체를 하고 싱겁게먹는 식습관을 길들여보자!
7. 규칙적인 운동과 꾸준한 노력이 몸을 살린다!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의 병행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강 필수 요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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