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간, 빈혈,에 좋은 민들레의 효능
해열, 소염, 이뇬 건위 작용이 있다. 성분 및 효능은 비타민 H, 콜린, 글루텐, 검, 이노시톨, 이눌린, 철분, 락트피크린, 리놀렌산, 마그네슘, 나이아신, PABA, 인, 칼륨, 단백질, 레신, 황, 아연, 다양한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황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과 실리마린, 팔미틴, 세로틴, 루틴등 이 포함되어 있다.
혈액 순환 개선, 담즙 생성 증가, 이뇨제, 판크레아제의 촉진, 위장과 신장에 도움, 빈혈, 통풍, 류머티즘, 간질환, 변비, 유방의 종양, 노화 방지등의 효능이 있다.
특히
간 질환, 피로 회복,에 효능이 있고,
아토피에는 간혹 효과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최근 민들레가 항암효과 및 간과 위염, 노화방지 등 다양한 질환에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의 전초, 뿌리, 잎, 꽃, 화분, 꽃받침, 꽃자루에 함유된 성분을 살펴보면,
비타민H(비오틴), 콜린, 글루텐, 검, 이노시톨, 이눌린, 철분, 락트피크린, 리놀렌산, 마그네슘,
나이아신, PABA, 인, 칼륨, 단백질, 레신, 황, 아연, 비타민 A,B1, B2, B5, B6, B9, B12, C, E, P
등으로 매우 다양합니다.
민들레는 우리 몸의 피를 맑게 하고, 해열작용을 통해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줍니다.
특히 변비와 만성장염 및 위염 개선에도 효과를 보이는데,
민들레 잎과 뿌리에 함유된 실리마린이란 성분이 항암효과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기침과 천식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산모의 모유가 잘 나오지 않을 때도 좋습니다.
또한 민들레 잎에 함유된 베타카로틴, 비타민A, C, 칼슘, 철분이 유해산소를 제거하고
노화예방에 효험이 있어 흰머리가 자주 생겨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뿌리에 함유된 콜린이라는 성분은 답즙 분비를 촉진시켜
간장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신경통에도 좋습니다.
민들레 단점 / 민들레즙 부작용
천연 건강보조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민들레는 별다른 부작용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민들레즙을 처음 먹는 사람이나 체질적으로 몸이 찬 사람은
복용 초기 설사를 하거나 복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때는 복용량을 하루 1회로 줄이고,
민들레즙 등을 따뜻하게 데워서 식사 후에 먹으면 3~5일 정도 후에 증상이 없어집니다.
민들레 선택 방법 - 토종흰민들레 추천 : 지리산 흰민들레
민들레는 세계 도처에 2~4백 종류가 있으나 국내에서 자라는 흰 민들레가 가장 약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민들레를 즙으로 만들어 복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노란 민들레는 대부분 약효가 별로 없는 서양민들레인데다가,
매연과 배기가스 등에 의해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아 함부로 캐다 먹는 것은 위험합니다.
민들레효능을 보기 위해서는 주위에 오염원이 없는 깨끗한 곳에서 자란
토종 흰민들레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는 부위별로 서로 영양성분이 다르고 그 효능도 다르기 때문에
토종 흰민들레의 효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민들레의 꽃잎부터 줄기, 뿌리까지
통째로 갈아서 만든 상품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작용이 없으며 어떤 체질에도 잘 맞는 것이 특징 입니다.
그러나 본래 몸이 찬 사람들에게는 오리혀 더 안좋습니다. 속이 차고 기가 허한 사람들이 민들레를 먹게되면 설사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민들레의 성분은 전초에 플라보노이드인 코스모시인, 루테올린, 글루코시드, 타락사스테롤, 콜린, 이눌린 및 펙틴 등이 들어 있다. 뿌리에는 타라솔, 타라세롤, 타라세스테롤, 아미린, 스티크마스테롤, 시토스테롤, 콜린, 유기산, 과당, 자당, 글루코세, 글루코사이드, 수지, 고무 등이 들어 있다. 잎에는 루테인, 카로틴, 아스코르브산, 비오라산딘, 프라스토쿠이오네, 비타민B1, B2, C, D 등이 들어 있다. 꽃에는 아르니디올, 프라보산딘 및 루테인 등이 들어 있다. 화분에는 시토스테롤, 스티크마스트, 엽산 및 비타민C 등이 들어 있다. 녹색을 띤 꽃받침에는 프라스토쿠이노네가 들어 있고 꽃자루에는 시토스테롤과 아미린 등이 들어 있다. 그밖에 코우메스테롤, 비타민B2, 카로테네 등도 들어 있다.
민들레는 생명력이 대단히 강한 식물중 하나이다. 민들레는 겨울에 잎과 줄기는 죽지만 이듬해 다시 살아나는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마치 밟아도 다시 꿋꿋하게 일어나는 백성과 같다고 하여 민초(民草)로 비유되기도 한다. 지구상 어디든지 사람이 거하는 곳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민들레꽃이 지고나서 흰 솜털이 달린 씨는 여물면 동그란 공 모양으로 마치 비누방울처럼 둥글 게 하얀 솜을 뒤집어 쓴 씨앗들이 시집을 보내달라고 바람을 기다린다. 살랑거리는 바람을 타고 멀리멀리 날아가 사랑의 씨앗을 퍼트려 종족을 번식시킨다.
주로 산비탈 풀밭, 길가, 강 기슭의 모래땅 및 밭이나 들판 등에서 자란다. 봄에 연한 잎을 나물로 먹는다.
민들레는 우리 조상 대대로 귀하게 사용되어온 약초이며 식용으로 나물로 해서 먹기도 한다. 뿌리를 보면 중간에 곧게 뻗은 중심뿌리가 땅속 깊숙히 박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증상별 복용법
→위염, 위궤양 등의 위장병:생잎을 깨끗하게 씻어서 씹어먹습니다. 쓴맛이 나지만 습관이 되면 그런대로
먹을만합니다.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렸다가 진하게 달여서 먹어도 좋습니다.
→유선염, 유방암:생즙은 마시고 생즙 찌꺼기는 환부에 두껍게 붙입니다. 하루에 한번씩 갈아 붙이고 생즙은
1일 1회 먹습니다.
→만성간염, 지방간등의 간질환:민들레를 뿌리까지 캐서 그늘에서 말린것 30~40그램에 물1되(1.8리터)를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때까지 달여서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십니다. 황달이나 간경하증 환자가 치유된
예가 많습니다.
→변비, 만성장염:4~5월에 민들레 뿌리를 캐서 말렸다가 가루 내어 한번에 10~15그램씩 하루 세번 밥먹기
전에 먹습니다. 같은 양의 꿀과 섞어서 알약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더운물에 타서 먹어도 됩니다.
→천식, 기침:생즙을 내어 한번에 한잔씩 하루 셉ㄴ 마십니다.
→신경통:꽃, 잎, 줄기, 뿌리를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십니다.
급성질환은 즙을 내어먹고, 만성질환은 가루를 물에 타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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