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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가피의 효능

깜상. 2015. 5. 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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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가피의 효능

오가피는 산삼과에 속하며, 생김새 또한 산삼과 비슷하다 하며, 산삼의 잎처럼 다섯 손가락을 벌린

모양이 같다하여 오갈피 라고도 한다 합니다. 싹이 움틀 때에 심마니 조차도 헷갈린다 합니다.

가시오가피

1.성장촉진 성분이 들어있어 키크는데 도움.

2.가시오가피는 신체의 면역력, 저항력 향상,정력,당뇨개선,간기능 개선 등 여러효과.

3.지방대사 작용,당질대사작용, 수분대사작용으로 성인병(당뇨,체중 조절,고혈압등)에 도움

4.가앙효과로 정력양생에 도움5.항염 및 염증 제거에 도움을 주고 진통효과가 있음

(감기,비염,축농증,관졀염,냉대하,어혈등)

6.가시오가피는 부작용이 전혀 없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복용가능.

★ 잎(오가엽) :

皮膚風의 치료, 野菜로 식용하면 좋고 타박에는 塗布하여 腫痛을 치료


☆ 근피(오가피):

효능 : 祛風濕, 壯筋骨, 活血, 補肝腎, 祛瘀의 효능.

치료 : 風寒濕痺, 筋骨痙攣, 요통, 음위, 水腫, 脚弱, 小兒行遲, 각기, 瘡疽腫毒, 打撲勞傷을 치료.

하반신에 작용하는 강장약 및 진통약이며 관절류마티즘, 足腰의 피로감, 무력, 遺尿,

소아의 발육불량, 허약.

★ 열매():

오가피열매는 남자 발기불능과 여자 성욕감퇴를 치료하고, 노화방지로 생명을 연장시켜 신선의 경지에

이르게 하는 명약이다.

가시오가피를 복용하여야 할 사람은

저혈압, 고혈압 고생하는 사람. 강에 이상이 있는 분 . 정력이 약한 분 . 과격한 운동을 하는 사람

각종 관절염으로 고새하는 분 신경쇠약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 , 평소 술 많이 드는 분

항상 몸이 피곤 분. 입시 준비하는 수험생.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분, 코레스테롤이 높아서 고생하는 분

허약체질의 어린이, 당뇨로 고생하는 분 등

식전,후 하루에 2파우치씩 따뜻하게 하여 드는 것이 좋으며 건강상태에 따라 가감하면 좋다

특히 가시오가피는 남녀노소,체질 등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좋다고 합니다

가시오가피는 오가피는 노화되어가는 세포를 원상복구시키는 효능이 있어 노화방지에도 좋으며 장기복용시

젊어진다고 할정도로 효능이 탁월합니다. 가시오가피는 산삼의 효능을 능가 할 수 있다 합니다.


"동의보감" "본초강목"에 의하면 오가피의 뛰어난 효능이 서술되어 있으며 재배방법등이 어려워 활용되지 못한다

적혀 있습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간경, 신경, 강장, 음위증, 신경통, 관절염, 류마티즘성 관절염드에 주로 사용되었으며,

이시진의 본초강목에는 한줌의 오가피는 한 마차의 금옥을 얻는 것보다 낫다 고 극찬 하였다 합니다.

몸이 나른할때에는 뿌리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2~3g씩 하루 2~3번 물에 타서 먹거나, 몸살이날때나

빈혈, 저혈압, 신경쇠약, 정신 및 육체적 피로 등으로 몸이 나른할쨰 오랫동안 먹으면 여러 효과가 있답니다.
또한 지구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뇌의 피로를 풀어주며, 눈과 귀를 밝게 하고 성기능을 높여주기도 한답니다.


가시오가피 뿌리를 짜낸 즙은 방사능을 비롯한 갖가지 화학물질의 독을 풀어주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혈당치를 낮추고, 신경장애를 치료할 뿐만 아니라, 지구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뇌의 피로를 풀어주며, 눈과 귀를

밝게 하고, 모든 신체의 기능에 활력을 주고 온갖 질병을 예방을 돕는다.

가시오가피는 기운을 북돋우며 기를 보충합니다. 근육과 뼈를 튼튼히 하고 의지를 굳세게 하며 허리와 척추의 통증,

다리가 아프고 저린 것,뼈마디가 조여드는 통증등을 치료합니다. 그리고 간과 신장의 기운을 보합니다.

고서에서는 남성의 발기부전이나 여성의 음부가려움 증에도 응용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기가 허해서 열증이 나타나는 사람은 복용을 금해야 합니다.


(1) 간 기능 보전과 해독작용

아칸토사이드 B나 D는 간조직의 손상을 막아주고 독성물질을 몸 밖으로 내 보내는 해독작용의 효과가 크며,

수면과 마음의 안정에 효과가 있고 간에 대한 지방의 축적을 막는 항 지방간 작용에 도움을 준다.

(2) 면역기능을 강화

오가피는 "오래 마셔도 독이 없고 몸을 가볍게 하며 수명을 연장한다."고 한다.

오가피에는 오가피 배당체인 아칸토사이드(Acanthoside B,D)와 면역성을 높혀 주는 수용성 다당체가 있다.

잎에는 지사노 사이드(Chiisanoside)가 있어 약리적 기능을 갖고 있으며 뿌리에서는 오가피 배당체 뿐만아니라

지링긴(Sylrgin), 쿠마린 배당체 등이 있다.

이들 성분들은 생체의 기능에 대해서 활성을 부여하고 자가 면역적인 질환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오가피 배당체는 RNA의 합성을 촉진하여 골수조혈과도 유효적인 효과가 있으며 오가피의 수용성 다당류는 탐식세포의 수를

증가시켜 백혈구를 증가시킨다.

(3) 관절염

아칸토산과 지이사노사이드는 독성이 없고 항염 효과가 탁월하여 장복이 가능하므로 류마티스성 관절염이나 축농증,

위궤양, 인후염, 요통에도 도움을 준다.

(4) 스트레스를 해소 및 전립선질 치료에도 관여

중추신경계에 대한 안정작용과 각종 스트레스를 완화 시키며 생리적인 불균형을 조절하고, BRM은 면역의 증강

실험적인 여러 종양을 억제하고 지링긴은 성선기능강화. 전립선질 치료에도 관여한다고 한다.

(5) 알레르기로 예방

오가피 성분은 알레르기성 질환에 유용한 기능을 갖고 있다.

상부 기도의 질환 즉 알레르기성 비염, 비후염, 만성기관지염등의 완화에 도움을 준다.


(6) 비만예방

오가피배당체(Acanthoside A, B, C, D Chiisanoside)는 기초대사 (수분대사, 지방대사, 당질대사)를 조절하는

다이어트 작용이 있어 종합적인 생체기능을 보전하고 광범위하게 작용하는 성질이 있다.


오가피 줄기나 잎을 차로 마시는 방법

가시오가피 줄기를 복용하는 방법으로는 주전자 5-6리터에 물을 가득 넣고 가시오가피 줄기 100g와 잎을 혹은 열매를

약간 첨가하여 넣은후 강한불에 10분 약한불에 10~20분 끓여 복용하시면 온가족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거입니다.

최대 4번을 우려내서 끓여 드셔도 됩니다 기호에 따라서 대추, 생걍을 첨가하셔도 좋습니다.

오가피 열매를 술로 먹는법

오가피의 열매나 껍질을 삶은 물에 쌀밥과 누룩을 섞어 빚은 한국 전통의 약용주. 오가피주(五加皮酒)라고도 한다.

오가피의 열매나 줄기껍질이나 뿌리껍질을 물에 잘 씻어 물기를 말린 다음 잘게 썰어 용기에 넣고 소주, 설탕을 넣어 담근다.

오가피 400그램, 소주 1리터, 설탕 200그램 비율로 담가 시원한 곳에 놓아두면 약 1개월 후에는 마실 수 있게 되는데,

완전히 익으려면 3개월이상 두어야 한다.

마실 때 기호에 따라 설탕을 더 넣을 수도 있으며, 술 담글 때 오가피 삶은 물에 소주, 설탕을 넣어 담그는 방법도 있다.

(장복하면 요통헤 탁월한 효과)

오가피술은 담황색, 아름답게 익으며 특유한 향기가 있어 약술로는 물론, 과실주와의 칵테일로도 좋다.

여름철이나 겨울철에 복용하는 방법

여름철에 가시오가피를 보다 효율적으로 복용하는 방법으로는 시원하게 복용하는 방법이 갈증도 해소할 수 있고

더위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기때문에 1석3조의 효율을 얻을수 있습니다.

혹시 시원하게 복용하셨을때, 장이나 소화기관이 좋지 않아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할 경우에는 따뜻하게 복용하시는 것이 좋다.

알 약으로 먹는법

뿌리 1㎏(줄기는 1.5㎏)을 뜨거운 물로 3∼4시간 우려낸다.

우린액을 70℃에서 졸여 추출액을 만든 다음 부형약으로 반죽하여 전량 300g이 되게 하여 알약을 만든다.

신경쇠약, 심장신경증, 병후쇠약, 위십이지장궤양, 당뇨병 때 한 번에 0.6∼0.9g(2∼3알)씩 하루 3번 먹는다.

잎 배당체

마른 잎 1㎏에 메탄올 4ℓ를 넣고 3시간 환류시킨다. 우린액을 3ℓ되게 졸이고 활성탄 처리를 한다.

거른액을 1ℓ되게 졸여 물 5ℓ에 풀고 n-부타놀 2ℓ를 첨가하여 뒤흔들어 준다.

이런 방법으로 3번 우려낸 후 추출액을 산화 알루미늄 통과시키고 졸이면 총 배당체 15g이 얻어진다.

보약으로 신경쇠약, 정신육체적 피로, 병후쇠약, 당뇨병, 위십이지장궤양 때 한번에 30-40mg 씩 하루 3번먹는다.

<본초강목>

오가피를 장복하면 신체의 氣를 높여주고 위를 보해 주고 정력을 좋게 해준다.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여 정신을 맑게 하고 의지력을 높게 한다.

장복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는 것을 방지해 준다. 몸 안의 나쁜 피를 맑고 깨끗이 다스려 준다.

심장복부 아랫배에 통증이 있을 때 종기 부스럼 등의 피부병, 허리 척추가 쑤시는 통증,

남자 음위증, 낭습, 여자음양증, 몸이 허약해지고 수척해지는 때, 사지를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할 때,

신체가 저리고 습할 때, 골절이 생겨 아플 때나 손발이 비틀리는 때,

오로와 칠상, 숙취 풍을 맞아 사지가 뒤틀리고 마비되어 거동이 불편할 때 치료해 준다고 본초강목에 실려 있다.


<동의보감>

오가피(오갈피)

성질은 따뜻하며(약간 차다고도 한다) 맛은 맵고 쓰며 독이 없다.

간경(肝經), 신경(神經)에 작용하고 풍습을 없애고 기를 돋우며 정수를 불러준다.

또한 오로(오장이 허약하여 생기는 허로병)와 칠상(남자가 허약해서 생기는 일곱 가지 증상)을 보해 주며

힘줄과 뼈를 든든히 하고 의지를 굳세게 하며 남자의 음위증과 여자의 음부가려움증을 낫게 한다.

허리와 등골뼈가 아픈 것, 두 다리가 아프고 저린 것, 뼈마디가 조여드는 것,
다리에 힘이 없어 늘어진 것 등을 낫게 한다.

어린이가 3살이 되어도 걷지 못할 때에 먹이면 걸어다닐 수 있게 된다.


산과 들에 있는데 나무는 잔 떨기나무이고 줄기에는 가시가 돋고 다섯갈래의 잎이 가지 끝에 난다.

꽃은 복숭아꽃 비슷한데 향기롭다.

음력 3-4월에 흰 꽃이 핀 다음 잘고 푸른 씨가 달린다. 6월에 가면 차츰 검어진다.

뿌리는 광대싸리뿌리 비슷한데 겉은 검누른 빛이고 속은 희며 심은 단단하다.

음력 5월과 7월에는 줄기를 베고 10월에는 뿌리를 캐어 그늘에서 말린다[본초].


위로 5거성의 정기를 받아서 자란다. 그렇기 때문에 잎이 다섯갈래로 나는 것이 좋다.
오래 살게 하며 늙지 않게 하는 좋은 약이다[입문].


오가피(오갈피)

오랫동안 먹으면 몸이 가뿐해지고 늙지 않는다.

오갈피의 뿌리와 줄기를 달여 보통 술 빚는 방법과 같이 술을 만들어 마신다. 주로 보한다.

혹은 달여서 차 대신에 마셔도 좋다.

세상에 오갈피술과 오가피산을 먹고 오래 산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본초].


<약초의 성분과 이용>

가시오갈피나무(Eleutherococcus senticosus Maxim.)

식물

잎지는 떨기나무이다. 바늘 모양의 가시가 배게 붙어 있다. 잎은 달걀 모양의 쪽잎이 손바닥처럼 모인 겹잎이다. 여름철에

작은 꽃이 우산처럼 모여 핀다. 9월에 검은색의 타원형 열매가 익는다. 각지의 산기슭, 살골짜기의 비옥한 곳에서 자란다.


뿌리껍질

가을에 뿌리르 캐어 물에 싯어서 햇볕에 말린다. 줄기의 껍질도 벗겨 말린다.

성분

잎, 줄기, 뿌리에 정유,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으며 쿠마린 반응이 있다. 뿌리와 줄기껍질에서는 8개의 배당체 성분,

즉 엘레우테로시드 A, B, C, D, E, F, G를 얻었다.

A는 다우코스테롤, B는 시린긴, B1은 이소프락시딘과 포도당이 결합된 배당체(이소프락신), D와 E는 시림가레시놀의 포도당

배당체이다. 이밖에 시린긴 C17H24O9H2O이 있다.

나머지는 구조가 인삼 배당체와는 다른 디페닐-3, 78-디옥시비싴틀로-(3, 3, 0)-옥탄 계열의 리그난 화밥물이다.

총배당체의 약 80퍼센트는 엘레우테로시드 B, D, E이다. 줄기에서도 같은 배당체가 얻어졌다. 잎에서는 올레아놀산을

게닌으로 하는 배당체, 즉 엘레우테로시드 I, K, L, M 또는 센티코시드 A, B, C, D, E, F가 분리되었다.


작용

껍질 추출액은 중추신경 계통을 흥분시키고 운동성을 높이며 조건반사 활동을 세게 한다. 도한 기초대사와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량을 줄이며 성선자극작용이 있다. 이러한 작용 성분을 엘레우테로시드라고 한다.

독성(LD50)은 생쥐의 배 안에 주사할 때 14.5g/kg이고 치료량과 독성이 있는 양의 비는 1:4이다.

임상 실험에 의하면 방사선 방어효과가 있으며 종양세포의 활착과 다른 조직으로의 전이를 억제한다.

이것은 악성 종양의 외과적 치료를 좋게 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또한 항암약에 대한 건강한 조직의 내성을 높여준다.

열매도 유기체의 비특이적인 저항성을 높여준다. 그러나 급성 전염병에는 효과가 없다.

봄과 여름의 뿌리는 가을 것보다 약하며 잎은 뿌리와 거의 같은 작용이 있다.


응용

보약으로 정신 및 육체적 피로와 병후쇠약에 쓴다. 히스테리에도 좋은 효과가 있으며 당뇨병에도 쓴다.

동맥경화증과 류마티스성 심근염에도 치료 효과가 있다.

가시오갈피나무의 뿌리 껍질을 먹으면 일반적으로 저항성이 높아지며 피로를 풀고 산화 과정을 빠르게 한다.

질병, 급성 전염병, 고혈압, 가슴활랑거림, 기외수축과 같은 심장병에는 쓰지 않는다.


가시오갈피나무껍질 알약 :

뿌리 1킬로그램(줄기는 1.5킬로그램)을 뜨거운 물로 3~4시간 우린다.

거른액을 섭씨 70도에서 졸여 엑기스를 만든 다음 부형약으로 반죽하여 전량 300그램으로 한다.

신경쇠약, 심장신경증, 병후쇠약, 위십이지장궤양, 당뇨병 때 한번에 0.6~0.9그램(2~3알)씩 하루 3번 먹는다.


가시오갈피나무잎 총 배당체 :

마른잎 1킬로그램에 메탄올 4리터를 넣고 3시간 환류시킨다. 우린액을 3리터 되게 졸이고 활성탄 처리를 한다.

거른액을 1리터되게 졸여 물 5리터에 풀고 n-부탄올 2리터를 넣고 뒤흔들어준다. 이런 방법으로 3번 우린다.

추출액을 산화알루미늄 탑에 통과시키고 졸이면 총배당체 15그램이 얻어진다.

보약으로 신경쇠약, 정신 및 육체적 피로, 병후쇠약, 당뇨병, 위십이지장궤양 한번에 30~40밀리그램씩 하루 3번 먹는다.

개별 배당체 성분의 추출분리 :

뿌리 껍질 12킬로그램에 7리터의 벤젠으로 기름기를 빼고 속슬렛 추출기에서 7리터의 메탄올로 우려낸다.

메탄올 추출액을 증류하여 150그램의 엑기스를 얻고 이것을 적은 양의 물에 풀어 다시 에테르로 우린다.

그런 다음 900그램의 실리카겐과 섞고 실리카겔 탑에 넣은 다음 처음에는 클로로포름,

다음부터는 크로로포름-메탙올을 여러 가지 비율(점차 메탄올의 양을 늘린다)로 한 용매의 차례로 통과시킨다.

유분마다 실리카겔유리판 크로마토그래프(전개액 클로로포름: 메탄올=4:1, 정색시액 50퍼센트 황산)로 검토하고

분리되어 나오는 같은 유분을 합쳐 용매를 회수한다.

Rf 0.76인 물질을 얻어 아세톤으로 재결정하면 다우코스테롤이 얻어진다.

Rf 0.63인 물질을 알코올로 재결정하면 흰 바늘 결정인 엘레우테로시드 B를,

Rf 0.43인 물질을 알코올로 재결정하면 흰 바늘 결정인 엘레우테로시드 D를,

Rf 0.35인 물질을 알코올로 재결정하면 역시 흰 바늘 결정인 엘레우테로시드 E가 얻어진다.

☆ 증상별 복용

몸이 나른할때

뿌리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2~3g씩 하루 2~3번 물에 타서 먹거나, 몸살이날때나 빈혈, 저혈압, 신경쇠약, 정신 및

육체적 피로 등으로 몸이 나른할때 오랫동안 먹으면 효과가 있다.
또한 지구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뇌의 피로를 풀어주며, 눈과 귀를 밝게 하고 성기능을 높여주기도 한답니다.

가슴이 결리며 목안이 아픈 것
늦가을에 벗겨서 햇볕에 말린 오가피나무 껍질과 이른봄 새잎이 돋아나기 전에 나무에 달려 있던 묵은 뽕잎을 10 : 4의

비율로 섞어서 물을 적당하게 넣고 서너 시간 달인다. 찌꺼기를 짜 버리고 다시 졸여서 물엿을 만든다.

여기에 도라지를 보드랍게 가루 내어 엿에 섞어서 콩알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두고 한번에 5∼7알씩 하루에 세 번 먹는다.

사포닌과 탄수화물이 함유되어 있어서 이상의 약재들을 섞어서 쓰면 가슴이 결리며 목안이 아픈 것을 낫게 한다.

각기병 치료제
오갈피나무 뿌리는 10월에 캐어 그늘에 말렸다가 쓰며, 줄기는 5∼7월에 배어 그늘에 말렸다가 사용한다.

직접 약으로 쓸 때는 말린 것을 물에 씻어서 일정한 길이로 잘라서 누렇게 될 때까지 불에 덖어서 쓴다.

삽주 뿌리를 쓸 때는 반드시 쌀 씻은 물이나 맑은 물에 하루 동안 담가 두었다가 누렇게 될 때까지 떢어서 쓴다.

이렇게 만든 오가피와 삽주 뿌리를 가루 내어 같은 양씩 섞은 후, 빚기 좋을 정도로 꿀을 넣고 잘 반죽하여 콩알 크기의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30알씩 하루에 두 번 먹는다.

기침
늦가을에 벗겨서 햇볕에 말린 오가피나무 껍질과 이른봄 새잎이 돋아나기 전에 나무에 달려 있던 묵은 뽕잎을 10 : 4의

비율로 섞어서 물을 적당하게 넣고 서너 시간 달인다. 찌꺼기를 짜 버리고 다시 졸여서 물엿을 만든다.

여기에 도라지를 보드랍게 가루 내어 엿에 섞어서 콩알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두고 한번에 5∼7알씩 하루에 세 번 먹는다.

사포닌과 탄수화물이 함유되어 있어서 이상의 약재들을 섞어서 쓰면 오래 된 기침을 낫게 한다.

어혈
6∼8월에 오가피나무 껍질을 벗겨 잘 짓찧어 상처에 붙이고 불 돌을 달구어 그 위에 댄다.

늦가을에 벗겨서 햇볕에 말린 오가피나무 껍질과 이른봄 새잎이 돋아나기 전에 나무에 달려 있던 묵은 뽕잎을 10 : 4의

비율로 섞어서 물을 적당하게 넣고 서너 시간 달인다. 찌꺼기를 짜 버리고 다시 졸여서 물엿을 만든다.

여기에 도라지를 보드랍게 가루 내어 엿에 섞어서 콩알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두고 한번에 5∼7알씩 하루에 세 번 먹는다.

사포닌과 탄수화물이 함유되어 있어서 이상의 약재들을 섞어서 쓰면 오래 된 기침을 낫게 하고 가슴이 결리며 목안이

아픈 것을 낫게 한다.


이질 (오랜 이질로 피똥과 곱똥을 누며 배가 몹시 아플 때)

오이풀 뿌리와 오갈피나무 껍질 또는 뿌리의 껍질을 햇볕에 말렸다가 가루 내어 각각 같은 양씩 섞어서 꿀에 갠다.

이것을 한번에 5∼10g씩 하루에 3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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