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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근육 풀어주기

깜상. 2014. 8. 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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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근육 풀어주기

산보를 하고난후 다리근육을 풀어주는데에도 효과가 좋다.


♠ 준비물 : 볼펜


눌러보아 아픈지점(상응점)을 볼펜으로 꼭~ 꼭 눌러준다.

모든 일을 할 때에는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는 상식은 누구나 다 알고 있으면서 실천을 하기엔 힘이든다. 특히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공연히 쑥쓰런 감이 앞을 가로막기에 또 못한다. 이때 조용하게 국민보건체조를 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맨손지압법이다. 손등부터 손가락까지 꼭꼭 주므른다. 주므르는 방법은 자유이다. 단 손이 따뜻하도록 꼭꼭 주므른다. 주므르는 손에서 열이 나지않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없다.

  • 손에서 다리에 해당하는 손가락은 엄지(제1지)와 새끼손가락(제5지)이 발에 해당된다.
    손바닥을 펴고 처다보아서 보이는 쪽(그림에서 파란색 쪽)이 다리 무릎이고, 반대로 손등 쪽(그림에서 빨간색 쪽)이 오금이다.
    즉 손바닥 쪽은 다리의 앞정갱이와 무릎이 해당 되고, 손등 쪽은 다리 오금과 장단지 쪽에 해당된다.

    산행지로 가는 도중 차안에서 새끼손가락을 엄지와 제2지로 꼭꼭 주물러 준다(양손 다 해당됨). 특히 가운데 마디에서 손가락 끝 쪽을 주물러 주면 무릎 부위에서 장단지, 발목까지 해당되므로 무릎서 부터 발목까지 주므르는 효과가 있다.
    그동안 산행을 할 때에 자주 발목이 시끈거렸다면 새끼손가락 끝마디 부분을 집중적으로 주무른다.
    장단지가 항상 뻐근하게 아펐다면 가운데 마디에서 끝마디 사이를(그림에서 빨간색을 칠한 손등 쪽) 지압한다.
    오금이 땅기는듯이 통증이 왔었다면 그림에서 빨간색 칠한 부위에 자극을 준다.
    앞무릎 뼈가 시근거렸다면 파란색 칠한 부위에 자극을 준다.
    엉치밑 허벅지가 뻐근하였다면 빨간색 칠한 쪽 가운데 마디에서 손등 쪽으로 자극을 준다.
    앞쪽 허벅지 살이 뻐근했다면 파란색 칠한 쪽 가운데 마디에서 손바닥쪽으로 자극을 준다.
    발 뒤굼치가 아펐었다면 끝마디 손톱위 쪽를 자극한다.
    발등쪽 발목에 통증을 느낀다면 파란색 칠한 쪽 끝마디를 자극한다.
    다리 전체가 힘이 쏙빠져 힘이 없어진다하면 새끼손가락 전체를 꼭꼭 주무르고 엄지손가락 까지도 주무른다.

    산행을 마치고 하산했다면 산보하느라 수고한 발한테 고맙다는 마사지를 꼭 해준다. 그보다 온몸을 풀어주는 맨손지압으로 양손을 꼭꼭 주므른다.
    평상시에도 다리부분에서 통증이 있다면 위 예를 참고하여 상응점에 자극을 주면 큰 효과를 보면서 돈안드리고 건강을 지킬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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