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팔영산(609m)
여덟개의 암봉으로 이루어진 팔영산은 1봉에서 8봉으로 이어지는 암릉 종주 산행의 묘미가 각별하며 산세가 험준하고 기암괴석이 많다. 정상에 오르면 저 멀리 대마도까지 조망되는 등 눈앞에 펼쳐지는 다도해의 절경이 일품이다. 팔영산에는 예전에 화엄사, 송광사, 대흥사와 함께 호남 4대 사찰로 꼽히던 능가사를 비롯하여 경관이 빼어난 신선대와 강산폭포등 명소가 많다. 남동쪽 능선 계곡에 자연휴양림이 잘 조성되어 있다.. 아기자기한 암릉 산행지로 3-4월의 이른 봄 봄맞이 산행지로 있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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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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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바위, 30분을 오르면 흔들바위가 있는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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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봉에서 내려다 본 야영장과 능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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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봉에서 내려다 본 1봉(유영봉 491m), 1봉은 봉우리가 평편한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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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처럼 흩어진 섬들, 암봉과 바다산행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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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봉과 선녀봉(오른쪽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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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봉(성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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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봉 오로봉(오른쪽), 6봉 두류봉(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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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봉 두류봉 596m 건곤이 맞닿는 곳 하늘문이 열렸으니 하늘길 어디메뇨 통천문이 여기로다. 두류봉 오르면 천국으로 통하느라 여덟 봉우리 중 1봉과 6봉이 가장 우뚝 하다. 6봉을 오르는 것이 짜릿한 암릉을 오르는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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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봉과 4봉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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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봉에서 내려다 본 올망졸망 붙어있는 듯한 2-5봉(오른쪽부터) 팔영산 팔봉은 1봉부터 7봉까지 점차 높아지며 8봉은 7봉보다 낮다. 1봉 491m, 2봉 538m, 3봉 564m, 4봉 578m, 5봉 579m, 6봉 596m, 7봉 598m, 8봉은 59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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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우뚝 솟은 6봉과 선녀봉(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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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봉에서 바라본 7봉 칠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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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봉에서 본 7봉(칠성봉 598m), 8봉 중 7봉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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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봉(뒤 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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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봉에서 뒤 돌아본 7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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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봉에서 바라본 정상 깃대봉 여덟봉우리 중 어느 봉우리도 8봉 전체가 조망되지 않고 깃대봉에서 8봉 전체가 조망된다. 8봉에서 깃대봉까지 300m. 8봉에서 능가사까지 3.2km, 팔영산자연휴양림까지 0.9km, 단체산행의 경우 산행 능력에 따라 6봉, 7봉에서 능가사로 하산할 수 있다. 8봉에서 휴양림으로 하산하면 하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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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 부근 편백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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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가사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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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가사에서 바라본 8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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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평촌교-능가사-오트캠핑장-마당바위-1봉-2봉-3봉-4봉-5봉-7봉-8봉팔영산-
깃대봉-영남초교 (4시간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