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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온다고 생각하니,맘이 설렙니다.
불청객이긴 하지만 꼭 와야 할 손님이 온것 같습니다.
겨울의 미련을 털지 못해 소란을 피우는 바람.
며칠 봄기운이 완연한것 같더니
이넘의 겨울이 또다시 심술이난것 같습니다
그래도 왠지 밉지는 않습니다.
이렇듯 한차례 심술보를 터뜨려야 따스한 봄이 우리 곁으로 오기에 말입니다
봄이 온다고 생각하니
맘이 설렙니다.
바람이 분다는 건 곧 봄이 오고 있다는 전령사 같아서 오히려 고마운 맘이 들어...
마중물이 되어 달려 나가 봄을 와락 껴안고 싶어집니다.
그 어느 겨울보다 시렸기에 내 봄은 누구보다 먼저 마중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홍도야울지라
어차피떠난사람
흑산도아가씨
금산 아가씨
첫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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