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트방

공항의 두얼굴-윤선녀

깜상. 2012. 2. 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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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의 두얼굴-윤선녀
        떠날시간 남겨두고 할말은 다했는데 아쉬워서 다시보는 공항의 두얼굴 물결처럼 스쳐가는 지난 사연을 짧았던 꿈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주보는 눈망울에 이슬이 젖어가네 안녕하고 돌아서면 떠나갈 사람인데 아쉬워서 다시보는 공항의 두얼굴 쓸쓸하게 멀어지는 지난 사연이 가슴에 사무치는 지금 이순간 마주보는 눈망울에 이슬이 젖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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