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방

그겨울에찻집/조용필

깜상. 2011. 11. 15. 21:17
반응형

    그겨울에 찻집 / 두나 바람 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입술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바람 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입술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반응형

    '가요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노래#3  (0) 2011.11.15
    겨울노래 모음#2  (0) 2011.11.15
    중년이 그리운노래모음  (0) 2011.11.15
    7080 가요모음  (0) 2011.11.11
    그리운 노래모음  (0) 2011.11.10